가장 마음이 가는 디자인을 골라보세요.
이름, 날짜, 장소만 넣으면 끝
링크 하나로 모든 하객에게 전달
Edit after share
청첩장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페이지가 아니라, 예식일까지 함께 관리되는 안내장입니다.
날짜, 장소, 사진, 방명록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도 부담 없이 직접 수정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.
사진, 문구, 장소, 계좌와 방명록 설정까지 필요한 순간에 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.
청첩장을 보낸 뒤 바뀐 내용이 생겨도 괜찮아요. 저장하면 하객에게 열린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.
예식이 끝난 뒤 30일 동안 초대장과 방명록을 차분히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